산업통상자원부의 대표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기업 접근성이 좋은 지역의 대학에 기업활용도가 높은 고가의 장비를 구축하여 장비활용, 기술개발 및 지도 이전, 사업화, 마케팅, 혁신기업 창업지원 등을 통합 지원하여 대학-기업간의 혁신역량을 높이고지역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함
산업통상자원부의 “기술하부구조확충 5개년계획(‘95.12)” 및 교육부의 “지역협력연구센터 육성계획(‘94.2)”에 의거
    지역기술혁신센터(TIC) 및 지역협력연구센터(RRC) 추진
95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TIC 및 교육부의 RRC가 각각 선정·설치
TIC의 특화분야별로 6개 연계운영지원기관 지정(‘99.12 5개, ‘01.6 1개)
지역혁신센터(RIC)사업 개선종합대책 마련(‘06.11)
  1995년도정부예산 24.5억원으로 5개 센터를 설립 지원한 이후 매년 지원규모를 늘려 왔으며, 2007년도에는 459억원으로 58개 센터를 지원 하여 정부의 대표적인 R&D 사업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1995년도 울산, 강원, 전북, 전남 등 4개 지역을 시작으로 2007년도에는 전국 14개 시도에 지원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기술혁신을 선도하여 왔습니다.
장비활용 : 기업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고가 실험·측정장비의 구축·운영
연구개발 : 해당 분야의 연구개발 수행 및 기업에 대한 기술적 지원
인력양성 : 산업체 인력의 재교육 및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우수 기술인력 배출
창업지원 : 신기술 창업자에 대한 공간, 기술·경영지도 등 지원
개발기술 사업화 : 기술개발 및 기술이전에 대한 사업화 지원
마케팅 : 기업의 신기술제품에 대한 판로개척 지원
네트워크 : 유관기관간 인적 및 물적 협력체계 형성을 통해 사업추진 시너지 효과 창출
기술이전·지도 : 대학의 연구역량을 활용하여 기업에 기술이전 및 지도 지원
기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정하는 사항
2008년도 지원예산 규모 : 총 441억원
센터당 매년 평균 7억원(정부출연금) 내외를 최대 10년간 지원
지원형태 : 출연금
지원방식 : 국비, 지방비, 민간부담금 대응자금 방식(국비는 총사업비의 75%까지 지원하며 시설구축비와 장비구축비로 사용함을 원칙으로 함)
총 현금사업비 중 40% 이상을 장비구축 용도로 사용함을 원칙으로 함
지원자격 : 대학(산업대학, 전문대학, 기술대학 등), 산학협력단 등
참여제한 :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추진하는 연구책임자는 중복하여 참여할 수 없음
    - 지역혁신센터(RIC)사업
- 산학연공동연구기반구축사업
-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중 지역산업기반구축사업(지역특화센터)
- 지역혁신특성화(RIS)사업 중 프로젝트사업
- 우수연구집단(SRC/ERC)사업
-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